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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1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마마 어워즈’ 챕터1 퍼포밍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선다.
각종 화제와 기록을 쏟아내며 벌써부터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해온 알파드라이브원은 ‘월드와이드 스케일’의 신고식 무대를 확정하며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 특히 팀 탄생 이후 글로벌 팬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첫 무대로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동시에, 꿈을 향한 여정을 지켜봐 온 글로벌 팬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원 팀’으로서의 완벽한 호흡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스테이지를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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