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28일 글로벌 출격..연속 흥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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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28일 글로벌 출격..연속 흥행 도전

경향게임스 2025-10-21 15:29:32 신고

위메이드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을 오는 28일 170개국에 출시한다.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로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개척한 위메이드는 이번 작품으로 세번째 흥행에 도전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출시 기념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서사시를 그린 MMORPG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캐릭터, 풍경 등 아트 요소를 사실적으로 연출하고, 타격감 넘치는 스킬 연출과 대규모 필드 전투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 2월 20일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 인기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위메이드는 전작들에 이어 신작 글로벌 출시로 블록체인 게임 명가로서의 저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미르4’는 2021년 8월 글로벌 출시 이후 월평균활성자 620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 수 140만 명을 기록하며 2023년 기준 국내외 누적 매출 약 1억4천만 달러(약 1,724억 원)를 달성했다. 게임 핵심 재화 ‘흑철’을 토큰 ‘DRACO(드레이코)’와 상위 코인 ‘HYDRA(하이드라)’로 교환하고, 캐릭터를 NFT로 거래하는 경제 시스템을 선보이며 블록체인 게임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해 3월 공개한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역시 출시 3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약 130억 원)를 달성하고, 최대 동시접속자 수 43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연타석 홈런에 성공했다. 게임 내 핵심 재화 ‘다이아’로 생성하는 ‘크로우’ 토큰, 총 6개 아이템을 토큰화하는 멀티 토크노믹스, 캐릭터 정보를 하나로 압축한 ‘캐릭터 NFT’ 등을 도입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은 ▲전 세계 유저가 맞붙는 대규모 서버 대전 및  PvP 전투 ▲세계 최강 서버를 가리는 글로벌 토너먼트 ‘이미르컵’ ▲유저가 직접 서버의 주인이 되는 ‘파트너스 서버’ 등의 콘텐츠를 글로벌 유저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위믹스 기반의 토크노믹스도 새롭게 구축했다. ‘PLAY YMIR, EARN WEMIX(플레이 이미르, 언 위믹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핵심 재화 ‘gWEMIX(지위믹스)’를 중심으로 한 토크노믹스를 구축했다. gWEMIX는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위믹스 코인과 1대1 교환 가치를 가졌다. '서버대전'에서 승리한 클랜은 인터서버 내에서 발행된 gWEMIX의 일정량을 세금으로 분배받을 수 있어, 경쟁의 즐거움을 더했다. 
글로벌 버전은 현재 공식 사이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참여 후 간단한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gWEMIX 3개가 지급된다. 또한, 공식 사이트와 위믹스 플레이에서 각각 '희귀 동반자: 바르다기' 등의 보상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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