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최강자 총출동, 가요톱텐 1위 히트송 주인공까지…2회 더 강력하다 ('싱어게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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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최강자 총출동, 가요톱텐 1위 히트송 주인공까지…2회 더 강력하다 ('싱어게인4')

뉴스컬처 2025-10-21 15:0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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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2회는 더 강력하다. 오디션 최강자부터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출연자까지 등장한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싱어게인4')다.

21일 방송되는 '싱어게인4' 2회에서는 조별 생존전이 계속된다.

'싱어게인4'. 사진=JTBC
'싱어게인4'. 사진=JTBC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만큼, 1라운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더 막강해진 '재야의 고수' 조, 이번 시즌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선 '슈가맨' 조, 자신의 2막을 열고자 하는 '홀로서기' 조, 최다 '올 어게인'을 획득한 무서운 기세의 '찐 무명' 조 무대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첫 회부터 레전드 오디션의 진가를 발휘한 '싱어게인4'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공개한 10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방송 첫 주 만에 TV 비드라마 1위, TV-OTT 통합 비드라마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2회에서는 분야별 보컬 고수들이 등판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먼저 지난 시즌3에서 우승자를 배출한 '오디션 최강자' 조에서는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이끈 '팬텀싱어'와 국악의 멋을 제대로 알린 '풍류대장'을 비롯해 유명 오디션 출신들이 대거 출격한다. 경력직인 만큼 노련하고 자신의 색이 묻어난 무대로 단숨에 현장을 장악한다.

여기에 첫 소절만 들어도 추억과 설렘을 소환하는 'OST' 조의 무대도 시작된다. 무려 시청률 56%에 달한 드라마부터 '과몰입' 연애 예능의 OST 원곡자까지 무대에 오른다. 이해리가 시즌4 공식 고막 남친을 선언하고, 레전드 임재범이 "100% 역주행"이라고 자신한 무대는 무엇일지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이러쿵 저러쿵' '베르사이유의 장미' '얼음요새' 등 명곡의 향연으로 온라인을 휩쓴 '슈가맨' 조의 활약도 계속된다. 또 가요톱텐 1위를 거머쥔 히트송의 주인공도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싱어게인4'는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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