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다, 인리타도 아니고 뭔 고베 경유냐고?
재 미 있 으 니 까
부리타 일정 변경을 해야 했는데 원하는 날로 변경하면 Y클 요금에 변경 수수료까지 붙어서
그 돈이면 하고 싶은거 할련다 해서 인천 출발로 하였음
1. 인천 → 고베
부산에서 심야버스를 탔더니 인천공항에 40분 조착
5시에 시작하는 셀프 백드랍, 출국 심사, 라운지 입장까지 물흐르듯이 잘 되었음
7시에 마티나 골드 라운지에도 방문하였는데
제휴 카드사 또 늘어남 ㅋㅋㅋ
탑슬할 게이트가 2터미널 확장구역의 끝이라 졸라 멀어
321 네오 입갤 ㅋㅋㅋ
저기에 김밥 라운지 말고는 횅~
갤주에 비하면 쾌적 그 자체
가자
으깬 감자랑 쇠고기 기내식은 먹을만 했음
구아바 주스 달라고 했더니 오렌지 밖에 없다고 하네
고아샐도 없는거 보니까 단거리 노선에서도 거리마다 급을 나눠서 주나봐
짱 큰 아카시대교를 지나면 곧 고베에 도착한다는 뜻
고베 전경을 보려고 왼쪽 창문을 좌석지정 했는데
노린 보람이 있어서 좋았어
고베공항 입갤
대한항공에 ANA가 조업하는 모습
앞쪽이라 입국 심사가 금방 끝나고 짐도 금방 나와서 10시 30분경에 빠져나온듯
고베공항 2터미널 건물은 깔끔해 보여서 좋더라
2. 고베 → 하네다
걸어서 1터미널로 이동하여 하네다로 가야해
1터미널 2층 출발층 끝쪽에서 찍은거 ㅋ
한 쪽은 스카이마크 카운터, 다른 쪽은 ANA 카운터
오늘 다른 갤러가 올렸던 행사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바글바글해서 정신 없었음
스카이마크 피카츄 특도는 삿포로 가는거고
나는 그냥 스카이마크
피카츄 특도에 타면 피카츄 앞치마 구매가 가능하다던데 아쉽 ㅎ
여기 사람들은 탑승순서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알아서 잘 타더라
오래된 흔한 737-800이긴 한데
가죽시트 좌석이 은근 푹신해서 잘 잘옴 ㅋㅋ
음료 서비스로 커피 한 잔
하네다 입갤
수하물 수취를 하러 가다가 원월드 특도 너구리가 보여서 한 컷
공항에서 한정으로 판다는 치이카와 키링도 샀다
갓사기 ㅋㅋㅋ
즐 겁 다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