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즈 공식 SNS
'드라우닝'으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우즈(조승연)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우즈는 내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WOODZ PREVIEW CONCERT : index_00'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전역 후 처음 열리는 단독 공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우즈가 그간 적어 내려간 수많은 페이지들, 그리고 앞으로 새롭게 선보일 다음 페이지의 첫 장까지, 함께 연결된 그리고 또 연결될 그 모든 순간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360도 무대로 구성돼 무대와 관객석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들이 공연장 내 어느 곳에서나 무대를 볼 수 있게 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멜론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이틀 뒤인 29일에는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멜론티켓 공식 홈페이지와 우즈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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