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손민수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는 '쌍둥이 아빠' 손민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민수는 아내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중일 때를 떠올리면서 "입덧을 많이 했다. 그걸 옆에서 케어하다가 입덧이 같이 오더라. 제가 대문자 F"라면서 웃었다.
이어 손민수는 임라라를 위해 "산후조리사, 베이비시터 자격증까지 취득을 했다"면서 "아내가입덧 심할 때는 제가 밥을 8번을 차려준 적이 있다. 10개월을 힘들었으니 앞으로는 10년은 케어해주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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