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210120]은 투자사업 업체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의 주식 3천주를 30억원에 취득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캔버스엔의 대교 K-콘텐츠 스케일업 2호 투자조합 지분율은 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4일이다.
캔버스엔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투자조합 출자를 통한 타법인주식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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