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베트남에서 버스로 갔다
베트남 - 캄보디아 국경마을 모습이다
도착비자 20불인가 40불인가 기억이 잘 안나네
프놈펜 야시장임
여러가지 스트릿푸드를 판다 볶음밥 한그릇 먹었다
프놈펜 시내
프놈펨의 대표 관광지인 킬링필드랑 학살박물관임
한국어 오디오 설명도 있음
수백만명이 갇히고 학살당한 곳이라 분위기가 존나 우울함
실제 희생자들 뼛조각 쌓아두고 그대로 전시해놓음
유람선 같은 것도 있어서 맥주한잔 빨며 시간때우기 좋음
불교국가라 스님들 존나 많음
이 새키들 웃긴게 가게들이 받는건 달라고 거스름돈은 지들 돈으로 줌 근데 이걸 쓸 데가 없어 걍 기념품으로 갖고 있다
이동은 도보 아님 툭툭 그랩으로 타고 다님
씨엠립 가기전 잠깐 들른 곳이라 딱히 뭐 한건 없는데
내가 갔을 땐 크게 위험한건 없었고 씨엠립 여행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은 기억이라 요즘 캄보디아가 지옥이 된건 좀 아쉽긴 하다
근데 막상 까보면 99퍼는 불법인거 알고 온 범죄자들이거나 프넘펜 월천에 낚인 빡통이거나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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