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프놈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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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프놈펜 여행기

시보드 2025-10-20 17:2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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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베트남에서 버스로 갔다
베트남 - 캄보디아 국경마을 모습이다
도착비자 20불인가 40불인가 기억이 잘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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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야시장임
여러가지 스트릿푸드를 판다 볶음밥 한그릇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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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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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펨의 대표 관광지인 킬링필드랑 학살박물관임
한국어 오디오 설명도 있음
수백만명이 갇히고 학살당한 곳이라 분위기가 존나 우울함
실제 희생자들 뼛조각 쌓아두고 그대로 전시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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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같은 것도 있어서 맥주한잔 빨며 시간때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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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국가라 스님들 존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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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키들 웃긴게 가게들이 받는건 달라고 거스름돈은 지들 돈으로 줌 근데 이걸 쓸 데가 없어 걍 기념품으로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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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도보 아님 툭툭 그랩으로 타고 다님

씨엠립 가기전 잠깐 들른 곳이라 딱히 뭐 한건 없는데
내가 갔을 땐 크게 위험한건 없었고 씨엠립 여행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은 기억이라 요즘 캄보디아가 지옥이 된건 좀 아쉽긴 하다
근데 막상 까보면 99퍼는 불법인거 알고 온 범죄자들이거나 프넘펜 월천에 낚인 빡통이거나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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