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웹툰 '신성한, 이혼'의 강태경 작가가 이번에는 동양 판타지 웹툰을 새로 내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일 강태경 작가의 신작 '서울기담 민원처리과'를 연재한다고 밝혔다.
이 웹툰은 신입 공무원 정솔이 한국 민담과 신화 속 존재들의 민원을 처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사회 초년생의 좌충우돌과 각양각색 기담을 엮어낸 동양풍 판타지 장르다.
카카오엔터는 이외에도 다양한 판타지 웹툰을 줄줄이 선보이고 있다.
이달 액션 판타지 웹소설 원작 웹툰 '천재 대장장이의 게임', 액션과 로맨스 판타지를 섞은 노블코믹스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 등을 새롭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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