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최근 성장세를 이룬 원동력으로 '도전'을 꼽으며, 새 앨범을 기점으로 한 새로운 도전노력을 다짐했다.
20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미니 5집 'The Action'(디 액션)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새 미니앨범 'The Action'(디 액션)은 지난 5월 'No Genre'(노 장르) 이후 5개월만의 컴백작이다. 이번 앨범은 영화제작 크루라는 독특한 설정과 함께, 미니3집 '19.99'를 기점으로 본격 성장중인 보이넥스트도어의 새로운 도전열망을 담아낸다.
성호와 리우는 "매 앨범이 도전이자 성공이라 생각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과 함께 퍼포먼스 성장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태산, 명재현, 리우, 성호 등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은 "시행착오가 많았던 작업과정 속에서 프로듀서분들은 물론 멤버들끼리도 정말 많이 소통했다. 그 와중에 직접 뮤비를 만들기도 하고, 랩가사를 더 쓰기도 하고 여러 방면에서도 많은 도전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끊임없이 욕심갖고 넥스트스텝을 밟아가고 있다. 1년 3컴백이라는 감사한 기회와 함께, 소통과 도전으로 만들어진 이번 앨범이 또 많은 공감을 얻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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