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 ‘의심거래보고제도 사례공유회’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 ‘의심거래보고제도 사례공유회’ 개최

경향게임스 2025-10-20 14:43:49 신고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지난 10월 17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상으로 “동남아 범죄자금 거래 모니터링 및 의심거래보고제도(STR) 강화를 위한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최근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여러 범죄의 여파가 국내로 확산되면서, 범죄수익의 송금 및 환전 과정에 가상자산이 악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DAXA는 금융정보분석원(FIU)과 협력하여 동남아발 범죄자금의 의심거래를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의심거래보고(ST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사례공유회를 마련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국내 주요 가상자산사업자의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동남아발 범죄자금 의심거래 모니터링 사례와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업권 간 정보교류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업계 모니터링 체계를 한층 정교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DAXA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업권 전반의 범죄자금 대응 역량이 제고됨으로써, 동남아발 범죄로 인한 국민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질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AXA 김재진 상임부회장은 “최근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로 국민적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공유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DAXA는 금융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자금의 흐름을 면밀히 감시하고,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