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런닝맨' 불화 폭로 "지석진 빠지라더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세형 '런닝맨' 불화 폭로 "지석진 빠지라더라"

모두서치 2025-10-20 13:49:5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양세형이 예능 '런닝맨' 출연진 간 불화를 폭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은 미션으로 나온 질문을 인정해야 점수를 얻는 게임을 진행했다.

양세형은 '나는 올해 런닝맨을 하차한다'는 질문에 같은 팀인 하하에게 "왜 그만둬야 되는지 얘기를 해줘라"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술 먹고 울면서 얘기한 거 말하면 된다"고 했다. 하하는 "내가 언제 그랬냐"며 "뭐라고 했더라"라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말하긴 좀 그런데 출연료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멤버 불화는 얘기해도 되냐"며 "하하 형은 예전부터 석진히 형이 런닝맨에서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그건 진짜다. 어떻게 알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