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이번 주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며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앨범은 지난 2022년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Born Pink)가 마지막이다. 올해 앨범을 발매하면 3년 만의 컴백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으로 전 세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북미, 유럽 스타디움 투어를 마친 이들은 지난 18일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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