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진해성 감격 포옹 “성공했다…우리 이름 딴 프로라니” (‘웰컴 투 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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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진해성 감격 포옹 “성공했다…우리 이름 딴 프로라니” (‘웰컴 투 찐이네’)

TV리포트 2025-10-20 12:39:06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박서진과 진해성이 얼싸안으며 첫 방송의 기쁨을 만끽했다.

20일 첫 방송된 MBN ‘웰컴 투 찐이네’에서는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과 진해성 앞에 나타난 의문의 요원. 요원은 “파격적인 제안을 하러 왔다”라며 푸드트럭을 운영해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시켜달라고 밝혔다. 진해성은 박서진을 안으며 “성공했다. 우리 이름을 딴 프로그램이라니”라고 감격했다.

하지만 요리란 큰 벽이 있었다. 진해성은 “남들한테 요리해 준 적 있나. 사람들 와서 우리가 만든 음식 먹었는데, 맛이 없다고 입소문 타면 문 닫아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그러면 다른 동네 가서 팔면 된다”라고 잔머리를 굴렸다.

그런 두 사람을 구원할 셰프 어벤져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김미령, 정지선, 안유성, 파브리. 요리 초보들과 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정지선은 “많이 했다. 딱히 기대하진 않는다”라고 했고, 김미령은 “예상은 10점 정도?”라며 기대하지 않았다. 반면 셰프 명단을 본 박서진은 “방송 봤는데, 성격들이 있으셔서 잘못하면 칼 날아오는 거 아니냐”라고 걱정했고, 진해성은 “우리가 말만 잘 들으면 되지”라고 밝혔다.

이윽고 ‘찐이네’ 개업날, 두 사람은 처음 식탐 트럭을 타고 강화도로 향했다. 강화도를 살리라는 특명을 받은 것. 박서진은 바다를 보며 “지금 일몰이라서”라고 했지만, 진해성은 “나보다 더하다. 대화가 안 된다. 일출이지. 일몰은 해가 질 때를 말하는 거다”라고 답답해했다.

석모도 해미지 마을에 도착한 박서진과 진해성. 하지만 트럭 문을 여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앞치마 입는 것도 쉽지 않은 두 사람. 박서진은 “저희 장사할 수 있는 거 맞냐”라고 하기도. 진해성은 트럭을 열기 위해 박서진보고 밀라고 했지만, 박서진은 밀지도 않으면서 “밀고 있다”라고 놀렸다. 결국 진해성은 “장사하기 싫으냐. 말도 더운데. 운전도 나 시키고”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손님 테이블을 세팅할 시간. 진해성은 테이블을 들었지만, 박서진은 가벼운 식탁보를 들고 갔다. 이를 본 진해성은 박서진이 식탁보를 가져가기 전 독점하기도. 둘이 힘을 합쳐 테이블을 세팅하던 그때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등장했다. 김미령은 요리를 걱정하는 두 사람을 안심시키며 “호칭을 선생님 말고 누나로 하자”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N ‘웰컴 투 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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