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장신영X서하준, 불륜 스캔들에 해고 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태양을 삼킨' 장신영X서하준, 불륜 스캔들에 해고 위기

iMBC 연예 2025-10-20 11:21:00 신고

장신영과 서하준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비난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와 문태경(서하준 분)이 함정에 빠졌다.

이날 민두식(전노민 분)의 번호로 구해달라는 연락을 받은 백설희는 문태경과 함께 메시지에 적힌 모텔을 찾았지만 민두식을 만나지 못했다. 김선재(오창석 분)가 판 함정이었던 것.

모텔을 찾은 두 사람의 사진이 회사에 게재되며 민경채(윤아정 분)는 김선재의 계획임을 눈치채고 두 사람을 압박했고, 김선재는 민경채에게 민두식을 감금한 것도 두 사람의 소행인 것으로 밝히자는 판을 짠다.

스텔라장(이칸희 분)은 두 사람의 불륜 스캔들이 터졌다는 소식에 회사에서의 입지가 좁아질 것을 염려했는데 그 염려 대로였다. 이사들을 품으라는 김선재의 조언을 받아들인 민경채가 이사들에게 불륜 스캔들 사진을 내밀며 수습하라고 압박했고, 이사들은 백설희와 문태경을 해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