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김지원이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생일파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지원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합정에 위치한 사운드웨이브 합정점에서 생일 카페 ‘HAPPY Ji-WONEDAY’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이번 생일 카페는 김지원과 팬덤 ‘WONEDAY(원데이)’가 함께하는 생일 파티 콘셉트로 꾸며졌다. 2층과 3층 공간에는 김지원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사진들이 전시돼 시선을 사로잡았고, 귀여움과 시크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이 팬심을 자극했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음료 1잔, 미공개 포토카드 2종, 컵홀더, 스트로우픽 등 푸짐한 구성의 특전이 제공됐으며, 생일빵 메시지 존과 꿀벌 그림 그리기 존 등 체험형 공간도 마련돼 팬들의 참여 열기를 더했다.
특히 카페 곳곳에서는 김지원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손글씨로 직접 쓴 냅킨과 영수증 메시지, 배우가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 등이 공간에 녹아들며 진정성을 더했다. 행사 전날에는 김지원이 직접 깜짝 방문해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남기며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지원은 “소중한 원데이 분들과 함께 생일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고민하고 준비했던 것들을 많은 분들께서 즐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따뜻한 순간들 많이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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