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바이오메딕,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서 '큐어젯'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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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바이오메딕,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서 '큐어젯' 글로벌 경쟁력 입증

이데일리 2025-10-20 10:41:51 신고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솔레노이드 기반 무바늘 약물 전달 기기 전문기업 바즈바이오메딕㈜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Korea) 추계학술대회 및 미용의료기기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무바늘 주입기 ‘큐어젯(CUREJET)’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큐어젯은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적응증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학회 기간 동안 총 8개의 큐어젯 관련 강의가 진행됐으며,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주요 강의로는 △박영진 원장(오블리브의원)의 ‘Needle-Free Biostimulation: 미세손상 없는 콜라겐 자극’ △유혜미 원장(비아이오성형외과)의 ‘오늘 촬영해도 괜찮은 니들프리 모공·흉터 치료 - 방송인과 크리에이터를 위한 맞춤형 치료’ △박준영 원장(오운의원)의 ‘차세대 경피 약물전달 시스템: 니들프리 마이크로젯 인젝터의 응용과 효율성’ △이민호 원장(베스탑의원)의 ‘마이크로젯 인젝터를 활용한 비침습적 진피 재생’ △이지민 원장(디렉터피부과의원)의 ‘Needle-Free Jet Injector를 활용한 흉터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이 있었다.

또한 좌승준 조아성형외과 원장 우정현 차오르다의원 원장이 오픈 렉처에서 각각 ‘니들리스 인젝터를 활용한 다양한 흉터 접근법’과 ‘다운타임 짧은 토닝, 큐어젯 꿀팁’을 공유했으며, 리더스 포럼에서는 ‘[CUREJET × RECLOCK] Clinical Excellence Forum’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큐어젯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장비로 모공, 흉터, 스킨부스터, 튼살, 탈모 치료 등 다양한 적응증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큐어젯은 솔레노이드 방식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무바늘 주입기로, 극소량의 용액을 초당 500m/s의 초음속으로 분사하여 바늘 없이 정밀하게 약물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사바늘을 사용하지 않아 통증과 멍, 붓기가 최소화되고, 감염 위험이 낮으며, 바늘 공포증이 있는 환자들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학회에서 바즈바이오메딕은 국내외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부스에서 진행된 임상 원장들의 인터뷰가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 매체에서도 바즈바이오메딕 관계자와의 별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바즈바이오메딕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부스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바즈바이오메딕 관계자는 “이번 2025 대미레 학회를 통해 국내에서 검증된 큐어젯이 해외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국내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솔레노이드 기반 세계 최초 무바늘 주입기 큐어젯을 글로벌 시장에서 탑티어 의료기기로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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