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미니 ‘FOCUS’(포커스)의 쿨&시크 반전을 곧 시작한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이날 오후 6시 첫 미니 ‘FOCUS’를 발표, 활동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FOCUS’는 지난달 선공개싱글 'Pretty Please'에 이어지는 지난 6월 싱글 ‘STYLE’(스타일) 이후 4개월만의 컴백작이다.
이번 앨범은 올해 2월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FOCUS’와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STYLE’(스타일)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된다.
대표곡 ‘FOCUS’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온 신경이 집중된 상태를 표현하는 감각적인 가삿말을 표현하는 시크한 보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조합이 색다른 매력을 이룬다.
이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싱글 ‘STYLE’ 등으로 이어져온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에 대한 쿨&시크 반전을 예고하는 바로서 주목된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FOCUS’를 발표, 음원발표 2시간 뒤인 밤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팬쇼케이스와 함께 신곡 ‘FOCUS’ 활동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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