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길치라도 괜찮아’ 본격 합류 예고…“한 달에 스케줄 없는 날이 3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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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길치라도 괜찮아’ 본격 합류 예고…“한 달에 스케줄 없는 날이 3일뿐”

뉴스컬처 2025-10-20 09:0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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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용빈이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트롯계 대세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길치클럽’ 1기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본격적인 여행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VCR 영상과 출연진들의 언급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공개된 영상에서 김용빈은 제작진의 “마지막 여행이 언제였냐”는 질문에 “한 달에 스케줄이 없는 날이 3일뿐이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용빈은 “조금 유별난 여행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선크림·팔토시·양산을 ‘여행 필수템’으로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나는 백지라서 아무것도 모른다”며 예능 초보다운 순수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MC 김원훈이 “김용빈은 어디 있느냐”고 묻자, 손태진은 “스튜디오를 못 찾아서 못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지현은 “미아방지 목걸이를 해드려야 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입증한 차세대 트롯 스타. 지난 7월에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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