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3년 반만에 새 솔로 피지컬앨범을 내놓으며, 한층 풍성해진 자신만의 감성매력을 선사한다.
20일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미연 미니2집 'MY, Lover' 인트로 필름을 공개, 오는 11월3일 솔로컴백을 예고했다.
미연의 솔로컴백은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Sky Walking' 이후 3개월만이자, 피지컬 기준으로는 2022년 첫 미니 'MY' 이후 3년 6개월만의 일이다.
미니2집 'MY, Lover'는 '사랑의 시작과 끝'이라는 감정변화를 핵심으로 솔로 아티스트 '미연'의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그만의 감성표현들을 더하는 작품이다.
그룹의 미니 8집 'We are' 수록곡 'Unstoppable' 곡참여와 함께, 자작곡 'Sky Walking'으로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보였던 그의 다양한 감성표현이 어떨지 기대된다.
한편 미연의 미니2집 'MY, Lover'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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