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일본으로 떠났다…스시 들고 미소 활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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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일본으로 떠났다…스시 들고 미소 활짝 [RE:스타]

TV리포트 2025-10-20 00:40:02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지나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나는 지난 19일 자신의 계정에 “다음은 어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편안한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 그는 유쾌한 순간을 공유했다. 스시가 담긴 접시를 든 채 밝게 미소를 짓고 있는 즐거운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휴가 보내기를 바란다”, “일본에 온 것을 환영한다”, “도쿄에서 즐거운 시간 되기를” 등 반응을 전했다.

캐나다 국적으로 알려진 그는 지난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탑 걸’, ‘블랙 앤 화이트’ 등 다양한 노래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나는 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금전적 대가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으며 기소됐다. 당시 그는 생활고를 겪던 도중 지인 소개로 만난 남성과 호감을 가지고 만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그에게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후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나는 미국으로 떠났다. 오랫동안 공백기를 이어온 그는 지난달 활동을 재개 뜻을 밝혔다. 활동 중단 당시에 대해 그는 “몇 년 동안 조용히 이 일을 마음속에 묻어두고 살았다. 가장 아팠던 건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찾아온 침묵이었다. 숨기려고 사라진 게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사라진 것”이라며 심경을 전했다.

그는 최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나는 “메리 추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라”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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