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가을야구 승리에 달아오른 대전…삼성-한화 PO 2차전 만원 관중[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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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가을야구 승리에 달아오른 대전…삼성-한화 PO 2차전 만원 관중[PO]

모두서치 2025-10-19 14:4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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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7년 만에 나선 포스트시즌(PS) 무대에서 승리까지 신고하자 한밭벌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한화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 입장권 1만6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한화는 올해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며 PO에 직행, 2018년 이후 7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 섰다.

전날 벌어진 PO 1차전에서 한화는 에이스 코디 폰세가 난조를 보였음에도 타선이 활화산 같이 타올라 9-8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가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2018년 10월22일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한 이후 약 7년 만이다.

또 2007년 10월12일 삼성과의 준PO 3차전에서 5-3으로 승리한 이후 18년 만에 안방에서 포스트시즌 경기 승리 기쁨을 누렸다.

대전에 구름 관중이 몰리면서 가을야구 매진 행진 신기록도 계속됐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KS) 1차전부터 29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 연속 경기 매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PO만 따지면 지난해 LG 트윈스와 삼성의 1차전부터 6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 중이다.

올해 가을야구는 NC 다이노스와 삼성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 2차전부터 SSG 랜더스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준PO) 1~4차전, PO 1~2차전까지 8경기 모두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올해 PS 누적 관중은 17만322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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