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루이스 리베라토가 기선을 제압하는 솔로포를 만들었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2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리베라토가 솔로포를 작렬했다. 리베라토는 1회말 1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최원태의 145km 직구를 쳤다. 이는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비거리는 120m였다.
1차전을 이기며 한국시리즈 승리 확률을 75%를 잡은 한화는 첫 득점도 가져가며 유리한 위치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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