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정승환이 컴백 전 음악페스티벌 출격과 함께 감성 발라더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19일 안테나 측은 정승환이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2025)' 무대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약 60분간의 무대에서 정승환은 겨울 발라드 '고마워하고 있어'를 오프닝으로 대표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 '이 바보야' 등의 다양한 감성호흡들을 선사했다.
특히 '너였다면', '제자리', '보통의 하루', '눈사람' 등 자신의 시그니처 곡 무대와 함께 오는 30일 발표될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곡 '행복은 어려워'를 깜짝 선공개, 한층 물오른 감성행보를 예고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현장 관객들에게 '사랑의 정수'를 배포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활동 기대감을 새롭게 했다.
한편 정승환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표, 더블 타이틀곡인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로 활동을 재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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