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김완선 전화번호 땄다… 핑크빛♥ 기류에 분위기 후끈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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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김완선 전화번호 땄다… 핑크빛♥ 기류에 분위기 후끈 (‘라스’)

TV리포트 2025-10-19 08:00:02 신고

[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가수 김완선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37회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서는 김광규, 김완선, 개그우먼 홍윤화,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춤,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김광규는 “완선이 나온다고 해서 호위무사로 나왔다”며 김완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다. 또 토크 중 김완선에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직접 떼어주며 설레는 중년의 플러팅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완선이 김광규의 머리에 대해 말하며 손짓하자 김광규는 수줍어했고, MC 장도연도 “수줍어한다”며 박수 치며 설레어 했다.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때 김광규는 김완선에게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던 것 같아요”라며 “기억 안 나시죠?”라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김완선이 투박하게 “네”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덧붙여 김광규는 김완선의 철벽에도 굴하지 않는 순정남 면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지켜보던 김구라도 김광규에게 “마음을 접으라”고 첨언했다.

김광규와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던 김완선은 “아이유 씨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리메이크 했다”고 전한 후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음악 프로그램을 다 나갔다”고 밝혀 시대를 초월한 정상급 아티스트임을 입증한다. 또 트렌디한 춤선으로 가수 제니의 ‘like JENNIE’ 춤을 선보여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김광규와 김완선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의 멤버로 함께 활동한 바 있다.

홍윤화와 조째즈도 함께 출연해 ‘모르시나요’와 ‘뭐 드시나요’라고 소개하고 가수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듀엣으로 부르며 빵빵 터지는 예능감을 예고했다.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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