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g 감량’ 풍자, 면전 악플 고백…”너무 뚱뚱해”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2kg 감량’ 풍자, 면전 악플 고백…”너무 뚱뚱해” [RE:뷰]

TV리포트 2025-10-19 03:00:02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풍자가 이사 도중 ‘면전 악플’을 들은 경험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또간집’ 86회 남대문시장 편이 게시됐다.

식당에 자리한 풍자는 옆자리 손님에게 “어머님들은 여기에 자주 오시냐”고 말을 건넸다. 손님은 “우리는 중앙으로 다녔는데 여기가 맛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왔다”며 “‘또간집’ 잘 보고 있다”고 답했다.

풍자는 “감사하다. 식사 편히 하시라. 제가 사겠다”고 말했고 손님은 “우리 많이 시켰다”고 웃으며 “갈치 2인분에 오징어볶음이 맛있다더라”고 덧붙였다. 풍자는 “그럼 어머니, 이제부터는 안돼요. 거기까지만 드셔야 한다”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제작진이 “미담에 신경을 많이 쓰시네요”라고 묻자 풍자는 “연말이니까 따뜻해져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방송 말미 쿠키 영상에서는 최근 있었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풍자는 “어제 집에 이사를 하면서 설치 기사님을 만났다. 그분이 갑자기 ‘나는 그건 줄 알았어요’라고 하더라”며 “‘TV 나오는 사람, 풍자인 줄 알았어요. 그 사람 너무 뚱뚱하더라’고 했다”고 전했다.

풍자는 “그 순간 ‘저 맞아요’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에 그분이 내가 진짜 풍자인 걸 아신 것 같다. 다른 설치팀이 ‘팬이에요’ 하면서 지나가자 그분이 눈이 동그래지더니 급히 인사하고 바로 가셨다”고 덧붙였다.

풍자는 이 일화를 전하며 “웃기기도 하고 민망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풍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예전보다 22kg 감량했다”고 밝히며 체중 감량 근황을 공개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스튜디오 수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