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박은영과 사제지간 첫 맞대결 “이렇게 당황한 적 처음”…무슨 일?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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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래, 박은영과 사제지간 첫 맞대결 “이렇게 당황한 적 처음”…무슨 일? (‘냉부해’)

TV리포트 2025-10-19 01:13:3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중식계 대표 사제 여경래와 박은영 셰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맛잘알 먹수저’ 권율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먼저 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사상 최초로 중식계 사제 대결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 이날 대결을 펼칠 ‘중식대부’ 여경래와 ‘중식여신’ 박은영은 10여 년 전부터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서로를 아버지와 딸이라 부를 만큼 끈끈한 관계이지만,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한다.

이어 두 사람이 승리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흥미를 더한다. 먼저 박은영이 “요즘 많이 져서 아버지 같은 셰프님에게 ‘한 번 져주셔라’라고 부탁했다”며 너스레를 떨자, 여경래는 “나도 별이 하나밖에 없단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한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셰프들은 박은영에게 끊임없는 훈수와 루머로 혼을 빼놓고, 이에 박은영은 독침을 쏘는 듯한 유쾌한 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여경래는 손을 떠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요리를 50년 동안 해왔지만, 이렇게 당황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털어놔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진 두 번째 대결은 ‘천재성을 보여줄 요리’를 주제로 다승 1위 최현석과 2위 정호영이 맞붙어 기대를 모은다. 최현석은 “천재의 첫 번째 덕목은 창의성”, “‘냉부’에서 가장 창의적인 요리를 하는 셰프가 누구죠?”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정호영은 “쫓기는 사람이 불안하지, 쫓는 사람은 불안하지 않다”며 여유롭게 맞받아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어 두 사람의 천재적인 요리에 출연자들의 감탄이 쏟아진다고 해 대결의 결과에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9일) 밤 9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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