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지난 17일 낮 12시 54분께 경북 울릉군 서면 형제봉(해발 716.8m)에서 50대 남성 등산객이 50m 아래로 추락했다.
1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신고받은 소방출동대는 머리 등에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인 남성을 구조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를 이용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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