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라드밀라 세케린스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차장이 오는 19∼21일 방한한다.
17일(현지시간) 나토에 따르면 세케린스카 사무차장은 방한 첫날인 19일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고 방산 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석종건 방위사업청장과 잇달아 만난다.
방한 기간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도 참석한다.
shin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