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거슬러 추적하라, 신월동행 ‘천년의 사막’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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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추적하라, 신월동행 ‘천년의 사막’ 업데이트

게임메카 2025-10-17 17:50:34 신고

신월동행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가레나)
▲ 신월동행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가레나)

천 년 전에 묻힌 비밀을 찾아내는 새로운 이야기가 신월동행에 등장한다.

가레나는 17일, 신월동행에서 신규 버전 '천년의 사막'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시간을 거슬러 천 년 전으로 향해 시간 속에 묻힌 비밀을 추적하는 신규 메인 스토리가 추가됐다. 더불어 6성 요원 ‘절경’과 ‘머피’, 5성 ‘각주’ 등이 합류했다. 신규 소환 라인업과 독점 스킨, 다양한 기간 특별 이벤트 보상도 등장했다.

6성 요원 ‘절경’은 초실체 ‘4차원 카메라’가 처음 셔터를 누른 찰나에 탄생해 불연속의 시간 속에서 살아온 존재다. 신월의 팀장이 그려낸 연속적이고 소중한 일상을 동경해, 더 낮은 차원의 세계로 이끌어 달라고 요청한다.

초현상 관리국 홍류 지국의 초대 지국장인 6성 요원 ‘머피’는 ‘문명 요새 계획’의 발기인이자 총괄 엔지니어다. 계획 실패 후 홀로 ‘4차원 카메라’ 안으로 들어갔으며,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소녀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 신규 요원 절경, 머피 (사진제공: 가레나)

5성 요원 ‘각주’는 홍류 지국과 4차원 카메라로 인해 앞날을 망친 지국 국장으로, 이번 부임을 기회로 여겼으나 너무 높이, 너무 빨리 뛰어오르면 발목을 삘 수 있음을 간과했다는 스토리를 보여준다. 

한편, 가레나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출석 이벤트 ‘문명 재건 노트’에서는 전화카드과 육성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미니 게임 ‘찰나의 잔상’에서는 버전 상점 토큰을 제공한다. 더불어 ‘미정의 예정된 만남’에서는 ‘불안정 상태 명함’을 받아 5성 요원 1명을 선택해 확정 영입할 수 있다. 가레나는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월동행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월동행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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