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넷마블이 글로벌 게이머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2025’ 개막에 맞춰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내 전용 탭을 개설하고,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이미지, 영상, 현장 자료 등을 한데 모은 글로벌 정보 허브를 운영한다.
글로벌 무대에서 ‘레벨업’… 트위치콘 전용 탭 개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2025’를 맞아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내 ‘트위치콘 2025’ 전용 탭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용 탭에서는 넷마블의 대표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최신 이미지, 영상, 보도자료,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글로벌 미디어와 팬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식 자료실 역할을 수행한다.
현장 데모 공개… 팬 체험 중심으로 꾸민 넷마블 부스
넷마블은 트위치콘 기간 중 부스를 마련해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신규 업데이트 기능과 새로운 콘텐츠가 포함된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직접 데모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선지자 포토 스테이션’ 등 다양한 테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넷마블은 현장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홍보 전략으로 글로벌 게이머들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게임 미디어 허브’ 중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강화
지난 8월 문을 연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는 전 세계 이용자와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로, 게임 관련 공식 정보와 리소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넷마블은 이번 트위치콘을 계기로 ‘게임 미디어 허브’를 중심으로 유튜브, X(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소셜 채널과 연계해 실시간 정보 공유 및 현장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팬과 실시간 소통 강화”… 글로벌 확장 가속화
넷마블 관계자는 “트위치콘은 글로벌 게이머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게임 축제로, '나 혼자만 레벨업_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세계관과 액션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글로벌 팬층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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