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위치한 자판기들이 일뽕들 능지마냥 박살나있다
도데체 무슨일일까?
사건이 일어난곳은 사가현 요시노가리조의 한 공원
노란색 표지가 cctv로 촬영중이라는 경고를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자판기를 박살내고 동전저장고를 뜯어갔다.
관리인이 신고받은건 10월 11일 아침
공원에있는 7개의 자판기 중 5개가 강도당했다고 한다.
"일반시민들이 써야하는건데 사용할수 없게 되었네요"
"무슨기분으로 왜 이런짓을 하는지..."
왜 그러기는 ㅋㅋ 조몬징들이랑 일뽕들이 허구한날 씹어데는 '민도'가 낮아서 그런거 아닐까?
최근 일본에는 자판기를 훼손하고 현금을 챙기는 범죄가 급증하고있는데 지난달에는 미야자키시에서 유행했었다.
미야자키시의 한 고등학교 마찬가지로 자판기를 부수고 현금을 털어갔다.
이 학교에 위치한 3개의 자판기가 박살났다
지난달 23일 오후 3시에 순찰을 돌았을땐 문제없었지만
그날 밤 교사와 학생이 모두 학교에없던 그 틈에 털어갔다고
지난 달 미야자키시에서 일어난 자판기 강도 범죄는 5일만에 13건이 일어났다.
여기까지 보면 또 외국인 관광객이나 외노자 탓을 할 조몬징들의 희망과 달리
이 자판기 강도사건의 범인은
미야자키시 현지인 이토 코지(36세, 무직) 100% 조몬징 확정이니 마음껏 돌을 던지길 바란다 ㅋㅋ
경찰은 이토 코지가 다른 자판기 대상 범행에도 관여했는지 조사중이다.
오래된 착한 닛뽄을 돌려주는 desu!!!
ㄴ더이상 돌아오지 않습니다 일본은 발전은 커녕 현상유지가 최선인 나라입니다.
이제 자판기도 못 놓는 사회 Jap... 일뽕들이 그토록 바라던 치안붕괴는 일본이 먼저 달성할것같구나
그 와중에 또 외국인 탓하는 조몬징ㅋㅋㅋ 누가 저질렀는지 알려줘도 현실부정
일뽕은 정신병, 일뽕은 반지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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