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왕세녀 내외, SM 사옥 방문…"문화·창의사업 협력"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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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세녀 내외, SM 사옥 방문…"문화·창의사업 협력" 공감

뉴스컬처 2025-10-17 16:3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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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스웨덴 왕세녀 내외의 방문과 함께, 양국 간 문화협력 확대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웨덴 왕실의 빅토리아 왕세녀와 다니엘 왕자가 최근 서울 성수동 SM 사옥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방문은 스웨덴 왕세녀 내외의 공식 방한 일정 중 문화·창의산업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왕세녀 내외와 장철혁·탁영준 SM 공동 대표이사,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 최정민 CGO(Chief Global Officer) 등이 함께 했다. 

방문 간 왕세녀 내외는 SM 사옥 내 레코딩 스튜디오, 아티스트 스튜디오, 송캠프 등 주요 창작 공간을 둘러보며 음악 제작 시스템과 기술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는 한편, 스웨덴 작곡가와 협업을 통해 K팝 콘텐츠가 완성되는 사례들을 새롭게 접했다. 

또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멤버들과의 미팅과 함께, ‘K-POP의 글로벌 영향력과 창작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경영진과 환담을 나눴다. 

장철혁·탁영준 SM 공동 대표이사는 “SM은 오랜 기간 스웨덴의 음악적 창의성과 기술력을 존중하며 협업해 왔다.”며 “앞으로도 K팝과 스웨덴 음악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기회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왕세녀는 방문을 마치며 “K팝의 발전에 스웨덴이 기여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SM의 세심하고 정성 깊은 환대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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