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국내 경제 전망 분석한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책 '트렌드 코리아 2026'이 3주 연속 베스트셀러 정상에 올랐다.
교보문고 10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김 교수의 책을 비롯해 구병모의 '절창', '흔한남매 2'가 지난 주에 이어 나란히 종합 2, 3위를 지켰다.
추석 연휴 이후 '머니 트렌드 2026',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 등 경제전망서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머니 트렌드 2026'와 '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이 각가 5·6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일본 만화를 찾는 손길도 늘어나고 있다. 조현아 작가의 웹툰 원작 영화 '연의 편지' 개봉 영향으로 동명 만화책 '연의 편지'가 만화 분야 1위에 올랐으며, '귀멸의 칼날', '슬램덩크'도 화제를 모았다.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작가에 대한 관심도 높다.
40대 이상 독자층의 관심이 높았던 노벨문학상 수상작에 대해 20대 독자들도 주목했다. 20대 독자들도세계문학전집과 고전소설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보문고 10월 2주 베스트셀러
1. 트렌드 코리아 2026
2. 절창
3. 흔한남매 20(양장본 Hardcover)
4. 다크 심리학(양장본 Hardcover)
5. 머니 트렌드 2026
6.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7. 모순(양장본 Hardcover)
8. 혼모노
9. 렛뎀 이론
10. 호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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