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가 갤러리 경험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프리미엄 공간 ‘BMW 프로이데 라운지(Freude Lounge)’를 새롭게 선보인다.
17일 BMW레이디스챔피언십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한 옥토버페스트 라운지, 1박 2일 갤러리 티켓 및 엑설런스 라운지 완판 등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대한 골프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로 신설한 ‘BMW 프로이데 라운지’는 갤러리들의 다이나믹한 경기 관람뿐 아니라 고품격의 식음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 그리고 브랜드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운영된다.
BMW 프로이데 라운지 티켓은 BMW 밴티지 앱을 통해 한정 판매로 진행되며,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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