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욕먹고 정신 차렸다…원래 잘하는데 예능 위해 주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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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욕먹고 정신 차렸다…원래 잘하는데 예능 위해 주작” [RE:뷰]

TV리포트 2025-10-17 10:58:4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준이 논란 발언 후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이준이 분식집 알바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준은 분식집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재료 준비부터 시작한 이준은 양파를 썰기 시작했고, “양파 썰기를 윤남노 셰프한테 배운 사람이다”라며 “제작진도 내가 생각보다 잘하니까 내심 속으로 놀랐을 거다. 아예 못할 줄 알았겠지? 그러고 이걸로 ‘폐급’ 만들려고”라며 불신에 가득 찼다.

조리에 들어간 이준은 계속 들어오는 주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김치볶음밥을 사랑하기로 유명했던 이준은 “이게 제일 싫어. 더워죽겠는데 계속 움직여야 해”라고 토로했다. 그러다 이준은 “이런 건 먹어도 되는 거잖아”라며 라면수프를 맛보기도.

그래도 비교적 수월하게 해내는 이준을 보며 제작진은 “갑자기 왜 이렇게 잘하지?”라고 놀랐고, 이준은 “‘갑자기’가 아니라 원래 잘한다. 예능 하려고 좀 편하게 한 거지”라고 여유를 부렸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일부러 주작했다?”라고 하자 이준은 “살짝 그게 있다. 근데 욕 한번 처먹으니까 정신 차렸지”라면서 딘딘에게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고 한소리 들은 논란을 언급했다.

그러나 이후 라면이 싱겁다는 컴플레인이 들어왔다. 이준은 “전 진짜 매뉴얼대로 했다”라고 했지만, 제작진은 “아까 수프 몰래 먹었다”라고 일렀다. 그러자 이준은 “조금 먹었는데? 그걸로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여기가 ‘흑백요리사’도 아니고 그렇게 예민하다고?”라고 당황했다.

이후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을 만난 이준은 “악플이 달리면 어떻게 해야 해요?”란 질문에 “제가 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요?”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준은 “연예계 데뷔한 이상 악플이 아예 안 달릴 순 없다.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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