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레전드 Z-A’, 망나뇽부터 마기라스까지 ‘600족’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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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레전드 Z-A’, 망나뇽부터 마기라스까지 ‘600족’을 만나자

경향게임스 2025-10-17 10:05:22 신고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전통의 강자들이 존재한다. 일반 포켓몬임에도 전설·환상의 포켓몬에 준하는 높은 종족값으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이른바 ‘600족’ 포켓몬들이 바로 그것이다. 신작 ‘포켓몬 레전드 Z-A’에서도 이들을 다수 만나볼 수 있는 가운데, 스토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주요 600족의 포획 방법을 정리했다.
 

▲ 우두머리 메가 망나뇽을 파티 내에 함께하며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 우두머리 메가 망나뇽을 파티 내에 함께하며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메가 진화를 획득한 ‘망나뇽’은 파티 평균 레벨 약 30~40 시점에 무난한 포획에 도전할 수 있는 미진화체 ‘미뇽’과 ‘신뇽’을 필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르 시티 지역상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보통 레스토랑’ 인근 건물 옥상, 북서쪽 ‘포곡쥬 카페’ 인근 건물 옥상에서 미뇽과 신뇽이 출몰한다. 보통 레스토랑 출현 개체는 30레벨대가 등장하며, 포곡쥬 카페 인근에서는 30레벨 후반대의 ‘우두머리’ 개체도 만나볼 수 있다. 
 

▲ 미뇽 혹은 신뇽의 등장 위치, 레벨 30 초반대 레벨로 등장한다 ▲ 미뇽 혹은 신뇽의 등장 위치, 레벨 30 초반대 레벨로 등장한다
▲ 미뇽 혹은 신뇽의 등장 위치, 30레벨 초반대가 출몰하며, 우두머리 역시 만날 수 있다 ▲ 미뇽 혹은 신뇽의 등장 위치, 30레벨 초반대가 출몰하며, 우두머리 역시 만날 수 있다

‘망나뇽’의 경우 ‘미뇽’부터 출발해 30레벨에 ‘신뇽’으로 진화할 수 있으며, 이후 55레벨 도달 시 ‘망나뇽’으로 진화한다. 메가 진화에 필요한 ‘망나뇽나이트’는 후반부 전개 시점에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많은 시리즈에서 스토리 불도저 역할로 수많은 트레이너들에게 사랑받았던 ‘한카리아스’ 역시 ‘포켓몬 레전드 Z-A’에서도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한카리아스’의 미진화체 ‘딥상어동’을 와일드존8이 개방되는 상대적으로 이른 시점부터 만나볼 수 있다.
 

▲ 딥상어동의 등장 위치, 와일드 존 8 내에서 스토리 초반 시점부터 만날 수 있다 ▲ 딥상어동의 등장 위치, 와일드 존 8 내에서 스토리 초반 시점부터 만날 수 있다
▲ 딥상어동은 두더류와 같이 모래 구덩이 속에 숨어 있으며, 빨간 코가 아닌 파란 지느러미 일부로 확인이 가능하다 ▲ 딥상어동은 두더류와 같이 모래 구덩이 속에 숨어 있으며, 빨간 코가 아닌 파란 지느러미 일부로 확인이 가능하다

‘딥상어동’은 와일드존8 내에서 밤낮 구분 없이 등장한다. 필드 내 포켓몬이 숨어 있는 모래 구덩이를 확인 시 낮은 확률로 등장하며, ‘두더류’와는 붉은 코가 아닌 파란 지느러미 일부가 나와 있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다. 등장하는 ‘딥상어동’의 레벨은 25레벨로, 스토리 초반 포획에 성공할 경우 꾸준한 육성과 함께 스토리를 주파할 수 있다.
‘딥상어동’은 24레벨에 ‘한바이트’로 진화하며, 48레벨에 ‘한카리아스’로 완성된다. ‘한카리아스나이트’는 게임 내 스톤 샵에서 1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 에버라스의 등장 위치, 상대적으로 낮은 20레벨 초반대로 등장한다 ▲ 에버라스의 등장 위치, 상대적으로 낮은 20레벨 초반대로 등장한다
▲ 건물 옥상을 홀로 배회하는 에버라스와 조우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와일드 존 15에서도 만날 수 있다 ▲ 건물 옥상을 홀로 배회하는 에버라스와 조우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와일드 존 15에서도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초창기부터 등장하며 ‘고질라’를 연상하게 만드는 특징적인 외형을 자랑하는 ‘마기라스’ 또한 ‘포켓몬 레전드 Z-A’에서 만날 수 있다. ‘마기라스’의 미진화체 ‘에버라스’가 일반 필드 및 와일드 존 내에서 포획이 가능하다.
‘에버라스’는 일반 필드 기준으로는 미르 시티 남쪽 와일드 존 12 하단에 위치한 건물 옥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등장하는 개체의 레벨은 20레벨 초반으로 낮은 편이나, 일정 이상 스토리 진행 후 해당 건물 홀로베이터 서브퀘스트를 클리어한 후에 접근이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 획득부터 최종 메가 진화 시점까지 스토리에 가장 용이하게 쓸 수 있는 600족은 한카리아스다 ▲ 획득부터 최종 메가 진화 시점까지 스토리에 가장 용이하게 쓸 수 있는 600족은 한카리아스다

외에도 와일드 존 15가 개방된 후에는 지역 내 건물 옥상 입구 인근에서도 ‘에버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에버라스’는 30레벨 ‘데기라스’, 55레벨 ‘마기라스’ 순으로 진화를 거친다.
또한, 스토리 진행 정도에 따라 미르 시티 내에서는 또 다른 600족 ‘미끄래곤’과 ‘메타그로스’의 미진화체 ‘미끄메라’, ‘메탕’ 역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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