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첫 활동기간 내 음악방송 1위 기록과 함께, 'WE GO UP'을 앞세운 인기정주행 질주를 시작했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서 미니 2집 타이틀곡 'WE GO UP'으로 10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베이비몬스터의 '엠카운트다운' 1위 기록은 공식활동 종료 이후 1위를 차지했던 'SHEESH' 당시에 이어, 활동기간 중 맞이한 데뷔 첫 음악방송 정상 기록이다.
데뷔 첫 투어 'HELLO MONSTERS' 행보와 함께 재조명된 이들의 강렬한 무대매력과 함께, 신곡으로 펼쳐지는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음악매력들이 새로운 시너지를 낸 덕분으로 볼 수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앙코르 무대와 함께 "모두 몬스티즈(팬덤명) 덕분이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만큼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 릴레이 출격과 함께, 유튜브와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폭 확장에 나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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