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강원도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오는 이번주말(18~19일)과다음 주말( 25~26일)을 이용해 1박 2일씩 두 차례에 걸쳐 ‘사계절 안전 가을캠프’를 운영한다.
가을 안전캠프는 가족 단위 참가자 150여 명이 함께하는 체험형 캠프로, 재난·소방안전체험, 별빛 아래 특별 프로그램, 스트리머‘킹기훈’(유튜브 구독자 100만)의 키즈랜드 체험 등 인기 콘텐츠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높이고 가족·단체 간 유대감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 소비 촉진과 SNS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 사계절 테마별 안전캠프를 정례화해 태백을 ‘안전과 여행이 공존하는 도시’, ‘전국 대표 안전문화 확산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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