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센터는 영월읍에 소재한 진달래장 문화충전샵 2층에 시민참여형 사진 프로젝트인‘구석구석, 서로, 다시 보다. 진달래 사진관’을 지난 13일 개관해 11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진달래 사진관은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자 스스로가 공간을 탐색하고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남기는 ‘체험 중심’의 전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건물 곳곳에 조성된 5개의 사진 체험 공간은 스튜디오를 포함해‘본질을 드러내는 초상’부터 ‘나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 가족 같은 반려동물’, ‘영월이 가진 자연 풍광’ 등 다양한 분위기를 담고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방을 마련 반려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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