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요일 전북자치도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가끔 비가 오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늦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주말인 18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50㎜다.
특히, 18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로 전날보다 2도께 낮고,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장수 23도, 진안·임실 24도, 남원·순창·군산·고창 25도, 전주·완주·익산·정읍·김제·부안 26도 등이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 위험이 낮은 '관심(33.3)' 단계다. 자외선지수 '보통', 대기정체지수 '매우 높음-높음'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의 물때는 한매로 간조는 오전 6시59분(205㎝), 만조는 낮 12시38분(515㎝)이다. 일출은 오전 6시42분, 일몰은 오후 5시56이다.
전북북부 앞바다에는 바람이 동-남동 초속 6~9m로 불겠고, 파고는 0.5~1m로 비교적 잔잔하다.
한편, 풍랑 예비특보는 17일 밤 서해남부북쪽먼바다, 18일 오전 서해남부앞바다에 내려졌다. 서해안(군산·김제·부안·고창)에도 18일 오전을 기해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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