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에 결국 불만 토로…”욕심부리더니 다 망쳐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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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에 결국 불만 토로…”욕심부리더니 다 망쳐놔” [RE:뷰]

TV리포트 2025-10-17 02:00:02 신고

[TV리포트=정효경 기자]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신지가 예비 남편 문원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신지는 직접 운영하는 채널에 ‘평양냉면 싫어하는 신지가 극찬한 숨겨진 맛집ㅣ신슐랭가이드 EP.1 성산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신지는 문원과 함께 세종의 한 식당을 방문해 구독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맛집인지를 판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평양 지방의 전통적인 향토 음식 ‘어복쟁반’을 주문했고, 메뉴의 화려한 비주얼을 본 신지는 “이렇게 큰 목이버섯 처음 본다. 꽃같이 생겼다”고 놀라워했다. 그러자 문원은 빠르게 “신지처럼”이라고 덧붙였고, 직원은 “맞다”며 수줍게 동의했다. 웃음이 터진 신지는 “두 분 말이 잘 통하신다. 쉽지 않은데”라고 전했다.

이후 신지는 어복쟁반을 먹으면서 “식감 너무 좋다. 여기 어디 부위라고 했지. 내가 싫어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다. 알지 않냐, 나 까탈스러운 거”라고 말했다. 이어 “맛없게 배부른 거 싫어한다. 그런데 맛있게 배불리 먹고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문원이 “(신지가) 입이 많이 짧진 않은데, 금방 배불러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하자, 신지는 “그게 짧은 거 아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평양냉면을 추가로 주문했고, 문원은 이를 시식하는 과정에서 식초에 면을 담그는 실수를 했다. 신지는 “다 망쳐놨네, 욕심부리더니”라고 아쉬워했으나 문원은 아랑곳하지 않고 “식초 맛있다”며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두 사람의 식당 데이트에 누리꾼은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인다”, “별 탈 없이 행복하길, 신지 언니 항상 응원한다”, “나중에 이 식당 가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앞서 6월 신지는 7세 연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 그는 신혼집으로 사용할 3층 단독 주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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