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김동성, ‘♥인민정’ 위해 반지 선물…사랑꾼이었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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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일용직’ 김동성, ‘♥인민정’ 위해 반지 선물…사랑꾼이었네 [RE:스타]

TV리포트 2025-10-17 01:48:35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생일선물이라며 김 반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동성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반지를 인민정 왼손 약지에 끼워주고 있다. 반지에는 하트가 각인되어 있어 아내를 향한 그의 애정을 볼 수 있다.

인민정은 지난달 “그간 다니던 현장에서 이유 모르게 짤리고 그렇다고 죽을 내가 아니다. 새로운 일 시작. 하늘에서 시험하시는걸까? 내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는지 보려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김동성과 인민정이 건설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 부부는 나란히 작업 복장을 한 채 셀카를 찍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이팅 하길 바란다”, “지난 일은 잊고 힘내시길”이라며 이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동성은 2004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한 명을 뒀다. 지난 2018년 전처 A 씨와 이혼한 그는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이에 그는 ‘배드파더스’에 오르는 등 여러 구설에 휘말렸다. 현재 김동성은 지난 2023년 5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인민정과 재혼한 상태다.

지난 4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김동성이 출연해 자녀들 양육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양육비가 밀려있는 상황이라고 밝힌 그는 “제가 끝까지 짊어지고 가야 할 책임이다. 그걸 해소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와서 일하고 있다”며 일용직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인민정, 채널 ‘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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