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김지민에 절친 황보라 저격… “그X은 진상이 일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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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김지민에 절친 황보라 저격… “그X은 진상이 일상” [RE:뷰]

TV리포트 2025-10-16 23:30:02 신고

[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배우 정이랑이 배우 황보라를 저격한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1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마이크 껐지? 39금 찜친들과 발가벗은 토크 타임, 황토방 with 정이랑, 김지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찐친들과 찜질방을 찾은 황보라는 정이랑을 “드라마 ‘보그맘’에서 만난 1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했고, 김지민은 “예능 ‘썰바이벌’에서 만났다”고 소개했다. 셋은 “김지민의 생일날 술 마시며 친해졌다”고 전했고 “동해, 제주도, 부산 등 여행을 함께 다녔다”라며 친한 사이임을 인증했다. 친구들을 소개한 황보라는 채널에 새로 생긴 콘텐츠 주제인 ‘황토방’을 소개하며 “‘황토방’은 황보라의 토크 방이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정이랑은 “사우나 소개하는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우리가 첫 게스트냐”며 놀라워하며 “게스트 너무 약한데”라고 전했다. 이에 황보라는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코너 속의 코너로 ‘사랑꾼 테스트’를 진행했다. 각자의 남편에게 “지금 바로 전화달라”고 메시지를 보내 제일 먼저 전화가 온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달달한 신혼을 자랑하는 김지민답게 남편인 개그맨 김준호에게서 제일 먼저 연락이 왔다. 결과에 승복을 못한 두 사람은 재경기를 제안했고 전화가 아닌 메시지를 먼저 받기로 했음에도 김지민이 다시 제일 먼저 김준호에게 답을 받으며 원성을 자아냈다.

찜질방 간식을 먹고, 식사 자리를 가진 세 사람은 김지민의 2세 계획 이야기에 이어 제주도 여행 당시 싸웠던 일을 전했다. 황보라가 “지민이한테 이랑 언니가 엄격한 부분이 있다”고 말하자 김지민은 “내가 너무 억울했다”며 “그래서 (정이랑에) ‘왜 언니는 보라 언니가 잘못하면 아무 말도 안 하고 나한테만 맨날 뭐라 하냐’고 전했다” 밝혔다. 덧붙여 “(정이랑이) 야 그 년은 원래 그런 년이고, 진상이 일상”이라고 했다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과거 일에 호탕하게 웃은 세 사람은 “서로 사랑해주자”며 잔을 부딪혔다.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황보라는 드라마 ‘웃어요 엄마’, ‘위험한 여자’, ‘배가본드’, ‘일타 스캔들’등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꾸준히 만나왔다.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 배우 차현우와 결혼해 화제가 됐으며 2년 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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