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소란(SORAN)이 이례적인 트렌드 감성의 새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의 고음향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6일 서울 마포구 MPMG(엠피엠지) 사옥에서는 밴드 소란(SORAN) 새 EP 'DREAM'(드림)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새 앨범 'DREAM'은 2023년 12월 'SETLIST' 이후 약 2년만의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를 비롯한 5트랙 구성과 함께 15년간 활동한 '소란'의 서사를 감성적으로 그린다.
고영배는 "OST나 프로젝트로는 협업을 많이 했지만 이렇게 타이틀곡으로 삼기는 처음이다. 데모곡을 받고 저희 곡인 듯 아닌 듯 신선한 느낌에 심취해 만들다보니 너무 높더라"라며 "챌린지 또한 쉽지 않을 정도로 높아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서면호와 이태욱은 "데모곡으로 들을 때부터 굉장히 딥한 저음과 함께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하면서, 보컬감이 잘 들릴 곡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란(SORAN) 새 EP 'DREAM'(드림)은 16일 오후 6시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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