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종효 기자 | 수제김자반 브랜드 킴자반은 문경에서 생산된 청정 원초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프리미엄 수제김자반으로 건강함과 진정성이 담긴 식탁 위의 선물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답례용, 어린이집 답례품, 명절 선물세트 등 다양한 상황에서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소량생산 제품답게 신선도와 맛이 뛰어나고 과하지 않은 패키지 디자인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센스 있는 선물’이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킴자반의 전 제품은 무화학첨가물, 국내산 원재료, 직접 착유한 전통 기름 사용이라는 3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킴자반은 4종으로 구성됐다. 청양초의 매콤함이 살아있는 ‘땡초맛’, 고소한 전통의 ‘기본맛’, 은은한 향의 ‘표고버섯맛’ 등이다.
킴자반 측은 “4가지 라인업은 수령인 취향에 맞춰 구성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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