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산하 게임사 뉴버스(Nuverse)는 ‘블리치: 소울 레조넌스’의 레조넌스 프렐류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0월 23일 19시까지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타이완,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진행된다.
▲사진 출처=뉴버스
이번 테스트는 한정된 인원 대상, 선착순으로 테스트 자격을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버전과 앱플레이어 버전을 지원한다.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커뮤니티,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테스트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공식 쿠폰 코드가 지급되었다.
‘블리치: 소울 레조넌스’는 ‘블리치’ 제작 위원회의 감독 하에 제작된 글로벌 정식 라이선스 플래그십 신작으로, ‘원작에 충실, 명작 재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쿠로사키 이치고의 월아천충, 쿠치키 루키아의 시작의 춤·월백 등 각 캐릭터의 상징적인 기술을 구현했으며,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블리치’ 특유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칼날이 맞부딪히는 격투, 숨 막히는 공방전, 회피, 봉멸, 콤보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통해 매 순간의 긴장감과 박진감을 선사한다. 참백도의 고유 타격감과 초고속 공방은 유저에게 손끝까지 전해지는 압도적인 액션 체감을 구현한다. 또한 인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간 매끄러운 연계 전투, 고품질 아트와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원작 명장면을 완벽히 재현해, 마치 소울 소사이어티에 직접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전달한다.
한편, ‘블리치: 소울 레조넌스’는 글로벌 양대 플랫폼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참여자는 독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