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7일 개막하는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이하 서울 ADEX)에 지역 항공기업 등과 함께 '경남통합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서비스(KAEMS), 아스트 등 경남 46개 기업이 서울 ADEX에 참가한다.
도는 창원시, 진주시,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 지역 항공기업 20곳과 함께 경남통합관을 운영한다.
경남통합관은 진주시가 개발한 위성인 '진주샛' 모형, 경남형 미래항공기체 축소기, 지역 기업이 개발하는 미래항공모빌리티 등 제품을 소개하면서 2026년 열리는 사천에어쇼 우주항공산업전을 알린다.
격년으로 열리는 서울 ADEX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항공우주·방위사업 전시회다.
35개국, 600여개 기업이 오는 24일까지 서울공항,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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