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스타일리시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자체 서비스 10주년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신규 댄서 등급 ‘노블레스’를 2025년 10월 16일 정기점검 이후 선보인다.
▲사진 출처=한빛소프트
이번 노블레스 등급 신설은 만렙(200레벨)을 달성한 유저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업데이트다. 노블레스로 전환하면 레벨이 1로 초기화되며, 노블레스 전용 혜택을 받으면서 200레벨까지 다시 육성할 수 있다.
기존에 200레벨 100% 경험치를 달성한 유저는 즉시 노블레스 1등급으로 전환 가능하다. 노블레스 유저는 닉네임에 등급 칭호가 자동 생성돼 다른 유저들과 구분되며,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전용 옷장과 매일 대량의 추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전용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레벨을 올릴수록 노블레스 등급도 최대 10등급까지 상승하며 보상으로 총 3억 4천만 덴 상당의 노블레스 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노블레스 등급이 오를수록 전용 옷장의 퀄리티가 향상되고 마크의 추가 경험치 획득량도 증가한다. 이와 함께 특정 레벨 구간별로 설정된 라이선스 달성 보상도 다시 받을 수 있다. 유저들은 라이선스 미션을 직접 플레이하거나, ‘건너뛰기 아이템’을 사용해 보상을 빠르게 수령할 수 있다.
오디션은 신규 노블레스 등급 업데이트를 기념해 2025년 10월 16일 정기점검 후부터 10월 23일 23시 59분까지 ‘노블레스 버닝 타임’ 이벤트 서버를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이벤트 서버에서 게임 플레이 시 경험치·덴·커플 포인트 획득량이 2배로 증가한다.
오디션 관계자는 “오랜 기간 게임을 사랑해주신 유저분들께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블레스 등급을 신설했다”며 “만렙을 넘은 랭커 댄서로서 진정한 가치와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노블레스의 여정에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디션’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키보드 입력 또는 리듬볼을 활용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는 스타일리시 리듬댄스 게임이다. 2004년 첫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5년 10월 한빛소프트 자체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 게임은 최신 K-POP뿐 아니라 자체 제작 오리지널 음원도 수록하고 있으며,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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