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만 여섯 개” ‘철녀’ 클롬펜하우어, 4개월만에 세계 1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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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만 여섯 개” ‘철녀’ 클롬펜하우어, 4개월만에 세계 1위 복귀

MK빌리어드 2025-10-15 23:2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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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女3쿠션 우승 영향,
‘준우승’ 김하은 12위서 2위로,
역대 대회서 딴 메달 8개도 공개
최근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서 2년만에 우승, 세계 1위에 복귀한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가 자신이 그 동안 세계선수권에서 획득한 메달 사진을 공개했다.

클롬펜하우어가 공개한 사진에는 모두 8개의 메달이 있다.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다.

금메달은 2014년 튀르키예 시노프대회, 2016년 구리대회, 2018년 튀르키예 이즈미르대회, 2019년 스페인 발렌시아대회, 2022년 네덜란드 헤이르휘호바르트대회와 2025년 스페인 무르시아대회에서 딴 것이다.

은메달은 2006년 네덜란드 훈스부룩대회와 2024년 프랑스 블루아대회에서 획득한 것이다.

1올해의 경우 지난 9월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결승에서 김하은을 물리치고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클롬펜하우어는 2025년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5개월만에 세계랭킹 1위에도 복귀했다. 세계캐롬연맹(UMB)이 공지한 세계여자3쿠션 랭킹에 따르면 클롬펜하우어는 194점으로 직전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클롬펜하우어는 지난 4월 랭킹에서 유럽선수권에서 우승한 샬롯 쇠렌센(덴마크)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갔다.

세계선수권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하은(남양주)은 직전 12위서 2위로 수직 상승했다. 또한 최봄이(김포체육회)가 22위에서 7위로 오른 반면, 허채원(한체대)은 8위서 11위로 내려갔다. 직전 1위 쇠렌센은 4위로 하락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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